김연아, [할리우드 패션올림픽에서 1위 금메달]
세계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이번에는 '할리우드 패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미국 할리우드에서도 최고 스타로 떠오른 김연아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라이프 스타일 소식을 주로 전하는
미국 인기 사이트 '할리우드 라이프 닷컴(www.hollywoodlife.com)'이
이번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전 종목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누구의 의상이 가장 어울리고 아름다웠는가?’를 묻는
패션올림픽(?) 온라인 인기투표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현재 김연아 선수가 87%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연아를 비롯해 아사다 마오,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
아이스 댄싱 은메달리스트인 미국의 메릴 데이비스와 찰리 화이트
댄싱부문 금메달 조합인 캐나다의 테사 버추와 스캇 무어 등이 후보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미지 캡처(인용의 목적):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hollywood life) 닷컴' ▷ [직접보기]
이 온라인 인기투표에서 김연아 선수가 1위로 87%를 얻은 반면에
2위인 캐나다의 댄싱 챔피언 테사 버추와 스캇 무어는 겨우 6%를 획득했구요
아사다 마오는 3%로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로셰트와 미국 나가수는 2%를 얻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1위. 김연아 (한국) 87%
2위. 테사 버추와 스캇 무어 (캐나다) 6%
3위. 아사다 마오 (일본) 3%
4위. 조애니 로셰트 (캐나다) 2%
5위. 미라이 나가수 (미국) 2%
6위. 메릴 데이비스와 찰리 화이트 (미국) 1%
현재에도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니까 참여해 보세요!
♧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 닷컴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선수 패션올림픽 투표' 결과 (2010. 3. 5. 5시 현재)
이미지 캡처(인용의 목적):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hollywood life) 닷컴' ▷ [직접보기]
김연아 선수가 이번 동계올림픽 프리 스케이팅에서 입었던
파란색 드레스 의상이 인기투표 사진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이 의상은 캐나다의 유명 디자이너 조지 앤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조지 앤은 김연아 선수의 안무담당인 데이비드 윌슨과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두 사람이 함께 프로그램 분위기와 곡에 맞춰 드레스를 선택했다는군요.
이번 동계올림픽 프리 스케이팅에서 입었던 파란색 드레스는
의상 컬러로 보자면, 역대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선수들이
줄곧 파란색 드레스를 입어왔기 때문에 금메달을 상징하는 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이 파란색 의상은 카리스마를 강조하면서도
어깨를 드러낸 홀터넥 디자인이 단연 돋보입니다!
유익하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아래 손가락, 별 버튼 콕! 콕! 눌러주시고!
화창한 봄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출처 : http://7times.tistory.com/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