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도쿄에는 진도 3의 약진이 있었는데요. 약진으로 살짝 놀란 가슴으로 최진영씨의 자살 소식을 접하게 되엇습다.
일년 5개월전의 최진실씨의 자살 소식은 전국민을 슬픔으로 몰아 넣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어릴적 부터 팬이었으며 거리에서 우연히 만났던 적도 있어 더욱 친근감도 컸으며 최진실씨의 가난한 어린시절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가 되기까지의 다큐를 보고 가계를 일으킨 장녀로 써 두아이의 엄마로서도 성공한 최진실 씨에게 더욱 깊은 애정을 갖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TV에서 항상 밝게 웃던 최진실씨가 이제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솔직히 받아들이기 힘들었답니다.
최진실씨의 자살 소식이 아물기도 전에 오늘 아침 날라든 비보... 최진영씨의 죽음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배우인 최진실씨의 동생으로써의 부담감 (실제로 최진영씨가 최진실씨보다 먼저 연예계에 데뷔하기 위해 준비하던 중 우연히 연습실에 찾아온 누나인 최진실씨를 보고 먼저 데뷔했다고 하네요)도 컸었으며 항상 누나의 이름에 가려졌던 동생이지만 최신실씨의 인터뷰에서도 느껴지듯이 너무나 자상한 동생으로 가족애를 자랑했던 최진실씨의 자살은 가족은 물로 최진영씨에게도 큰 충격이었다고 생각되어졌답니다.
하지만 두 조카와 그리고 어머니를 보살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을 최진영씨의 갑작스런 자살은 너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이번 자살의 원인으로는 최진실씨의 자살 원인과 같은 우울증이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붉어져 나오고 있는데요. 최진영씨도 최진실씨가 자살한 이후에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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