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0일 토요일

데드라인. '브리티니 머피'의 죽음을 암시한 화제의 유작.

데드라인. '브리티니 머피'의 죽음을 암시한 화제의 유작.

 

 데드라인 (2009) 데드라인
스릴러, 드라마, 공포 2010 .04 .08 85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숀 맥콘빌

2009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숨진 할리우드 배우 브리트니 머피의 유작 영화

'데드라인'(Deadline)이 4월8일 국내 팬들과 만나게 됩니다.
 
'데드라인'은 미국 개봉 당시 영화의 메인 포스터가 브리트니 머피의 죽음을

암시했다고 하며 커다란 화제를 일으켰던 작품인데요.

영화 감독 사이먼 몬잭과 2007년에 결혼해 2009년 12월20일 32세의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브리티니 머피는 1977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방영된 드라마 '머피 브라운'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영화 '8마일'과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등으로 약간의 유명세를 떨쳤고요.

얼마 전에 본 <베스트셀러>와 <데드라인>은 '고립된 집'이라는 공간과 소설가 등의

직업 등 공통점이 꽤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여러 면에서 오버랩이 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베스트셀러>가 여러 장르를 혼용하면서 이야기를 확장시킨 경우라면,

<데드라인>은 장르적인 틀을 벗어나진 않으며 기본 소재에 집중하는 경우였습니다.

뭐.... 거의 동시에 개봉하는 작품들이다 보니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보았다.

나름의 비교도 영화의 재미를 높혀줄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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