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이정수의 세계선수권 불참은 윗선의 외압?
나눠먹기.
너도 나도 함께 사이좋게 하나씩 맛있게....
메달이 먹는거였나....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쇼트트랙 2관왕 이정수의 세계선수권 불참에 전재목 코치의 강합적
지시와 윗선의 이야기가 있던것으로 추정 되어 논란의 여지가 되고 있다.
뭐 사람이 다 먹고 살자고 하는짓인데....
그러녀니 하고 넘어갈수도 있는 일이지만.
국가를 대표하는데에 과연 이런 행동이 옳은 행동이고 묵인할수 있는 문제인가?
뭐.... 좀 그렇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밴쿠버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이정수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하지 않은 것이 코칭스태프의 부당한 간섭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대한체육회는 "지난 달 30일부터 7일까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정수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전재목 코치의 강압적인 지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체육회는 이번 감사에서 지난 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 당시 개인코치와 소속 코치, 선수 몇명이 모여 "함께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 모두 메달을 딸 수 있도록 하자"고 협의한 사실도 확인함에 따라 쇼트트랙의 뿌리깊은 '나눠먹기' 관행이 처음 확인되며 심각한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정수는 "전재목 코치의 강압적인 지시에 의해 불러주는 대로 불출전 사유서를 작성했다"고 했지만 전재목 코치는 "선수들이 자의적으로 불출전을 결정했고, 다만 선수들이 사유서 작성방법을 몰라 문안만 불러줬다"고 주장했다.
양쪽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지만 체육회는 "전 코치가 '선발전 당시 협의사항'을 근거로 직접 지도한 곽윤기의 메달 획득을 위해 이정수와 김성일에게 강압적인 지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협의사항'이란 2009~2010 국가대표 선발전 마지막 경기인 3천미터 슈퍼파이널 경기 직전 일부 개인코치, 소속코치, 선수들이 모여 모두가 랭킹 5위 안에 들어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고, 시즌 국제대회에서 모두가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협의한 사실이다.
이런 협의는 사실상 파벌간 담합으로 대표선발전은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승부 조작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돼 적지 않은 후폭풍이 일 것으로 보인다.
깜뉴스] 밴쿠버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이정수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하지 않은 것은전재목 코치의 강압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대한체육회는 "지난 달 30일부터 7일까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며 "이정수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전재목 코치의 강압적인 지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이정수는 불출전 사유서에 대해 "전재목 코치의 강압적인 지시에 의해 전재목 코치가 불러주는 대로 불출전 사유서를 작성했다"고 밝혔지만 전재목 코치는 "선수들이 자의적으로 불출전을 결정했고, 선수들이 사유서 작성방법을 몰라 불러줬다"고 주장했다.
이에 체육회는 "전 코치가 '선발전 당시 협의사항'을 근거로 직접 지도한 곽윤기의 메달 획득을 위해 이정수와 김성일에게 강압적인 지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대한체육회는 "이정수는 개인전 출전을 포기하게 한 것이 전재목 코치가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윗선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밝히며 "대한빙상경기연맹 고위관계자의 연루도 선수 측에서 주장하나 이를 입증할 명백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밴쿠버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이정수(21.단국대)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하지 않은 것이 코칭스태프의 부당한 간섭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대한체육회는 "지난 달 30일부터 7일까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정수(21.단국대)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전재목 코치의 강압적인 지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 당시, 개인코치와 소속 코치 및 일부 선수가 모여 "함께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 모두 메달을 딸 수 있도록 하자"고 협의한 사실이 대한체육회 감사에서 확인됐다.
체육회에 따르면 이정수와 김성일(단국대)은 "전재목 코치의 강압적인 지시에 따라 불러주는 대로 불출전 사유서를 작성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재목 코치는 "선수들이 자의적으로 불출전을 결정했고, 다만 선수들이 사유서 작성 방법을 몰라 문안만 불러주었다"고 주장했다.
체육회는 "전 코치가 '선발전 당시 협의사항'을 근거로 직접 지도한 곽윤기(연세대)의 메달 획득을 위해 이정수와 김성일에게 강압적인 지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결론 내렸다.
한편 '협의사항'이란 2009~2010 국가대표 선발전 마지막 경기인 3천미터 슈퍼파이널 경기 직전 일부 개인코치, 소속코치, 선수들이 모여 모두가 랭킹 5위 안에 들어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고, 시즌 국제대회에서 모두가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협의한 사실이다.
http://www.gooddaysports.co.kr
[시사서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이정수 선수의 2010 세계쇼트트랙선수권 불출전 이유는 코치의 강압 때문이라는 '추정결과'가 나왔다.
8일 대한체육회가 지난달 30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이정수 사건’에 대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이정수 선수가 세계쇼트트랙선수권에 출전하지 않은 이유는 발목 부상 때문이 아니라 코치진의 강압에 의해서 인것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 대한체육회는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정수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전재목 코치의 강압적인 지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공식 의견을 발표했다.
조사과정에서 이정수 선수 뿐만 아니라 김성일 선수 역시 ‘전재목’ 코치의 강압적인 지시로 불출전 사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감사에서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 당시 개인코치와 소속 코치, 선수 몇 명이 모여 “함께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 모두 메달을 딸 수 있도록 하자”고 협의한 사실도 확인돼 쇼트트랙의 ‘나눠먹기’ 관행이 드러나 이에 따른 파장도 예고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정수는 “개인전 불참 강압은 전재목 코치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윗선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다”고 밝혀 대한경기빙상연맹 고위 관계자들이 연루되어 있음을 암시 했다.
대한체육회는 결과에 대한 처벌로 ‘2009-2010 쇼트트랙국가대표 선발전’ 비디오 판독,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한 모의 여부 규명 및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고, 2010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개인전 불출전 외부강압 여부 조사 및 조사 불가 시 연맹 명의의 형사고발 조치할 것임을 밝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