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연, 당당한 트랜스젠더 '난 여자가 됐어'가수로 컴백.
'색즉시공1'에서 남성으로 데뷔한 그가, 성전환 수술후 '색즉시공2'에서 대중앞에 나서 자신을
알렸던 트렌스 젠더 배우 이시연이 3년만에 '난 여자가 됐어'라는 제목의 노래로 컴백했습니다.
데뷔곡의 제목으로 볼수있듯이 아픔을 겪고 나서야 진정한 여자가된 자신을 상징함에 의미가
남다릅니다.
소속사 측에서 이야기 함에 '아팠던 과거가 있었고 이를 이기기 위한 힘든 몸부림의 시간도 있었다,
2년여의 준비 시간을 바탕으로 가수 및 다양한 활동을 돕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경에는 같은 소속사 그룹 게리골드미스의 멤버 게리 k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고요~.
데뷔를 위해 작사, 작곡, 보컬 등의 트레이닝을 받으며 준비를 해왔다고 합니다.
또한 모두 '이시연의 목소리가 맞냐고 문의할 만큼 노래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며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고 하는군요.
지난 12일 멜론,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 온라인의 음악사이트를 통하여 첫번째 싱글을 발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할수 있겠습니다.
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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