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0일 화요일

조전혁의원 홈페이지에 '전교조명단'공개....파문확산.

 

조전혁의원 홈페이지에 '전교조명단'공개....파문확산.

 

 

 

지난 19일 조전혁의원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넘겨 받아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www.educho.com)에

 

교총소속 16만명과 전교조 소속 6만여명의 명단을 공개하였다.

 

 

 

명단에 따르면 교원노조에 가입한 유치원, 초∙중∙고교 교사를 합쳐 모두 22만2,479명으로

 

명단은 이름, 학교, 과목까지 세세하게 적혀있음에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현제 조전혁의원의 홈페이지는 방문자 폭주상태로 접속이 중단되였다.

 

 

 

조전혁의원의 전교조명단 공개의 사유는 교육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가 교원의 단체활동에

 

대하여 알 권리가 있다고 주장함이다.

 

 

 

앞서 법원은 교원단체 소속 교사의 명단을 공개하지 말라고 결정내린바 있음에

 

전교조는 22만명의 교총,전교조회원의 실명이을 공개한 한나라당 조전혁의원을 민사

 

손해배상 청구와 고발조치 하겠다는 입장이며, 이에 조전혁의원은 법원의 명단공개 금지결정에

 

대해서도 삼권분립에 위배된다고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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