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신곡 컴백! 시련의 아픔을 담은 노래.
인기 짐승돌 2pm이 오는 19일 세번째 싱글앨범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을
각종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에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습니다.
이번 앨범은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성숙해진 그들의 음악적 감각을 여섯개의
트랙에 담아냄으로 부드럽고도 카리스마넘치는 무대로 한층 성숙한매력을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공개된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은 힘든 시간을 보내온 2pm이 격은 시련의 아픔,
또 그과정을 응원해주는 팬들의 사랑을 담은 노래로 가슴아픈 시간을 관통 해온 멤버들의 더욱 깊이있고
성숙해진 보이스와 모던, 시크하게 변신한 2pm의 매력을 어필한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곡의 주내용은 사랑하는 여자의 거짓말과 배신에 상처를 입은남자가 다시 일어나기까지의
마음을 노래했는데요,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피아노 메인 테마 연주가 반복되며 강한인상을
주고 아날로그악기인 피아노와 전자악기인 신서사이져가 어우러짐에 묘한 분위기를 연출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잠시 논란의 화두로 더오를 인물이 있으니....
영구제명된 멤버 '재범'....
이번 공개된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의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
당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한 가사의 이면에는 재범을 둘러싼 의미로도 해석될수 있음에
적지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대략적으로.... 아래의 가사.
그래 헤어진 게 더 좋아 어차피 언젠 간 너와 이런 일이 있었을 것 같애
넌 분명히 이랬을 것 같애 그럴 바에야 차라리 지금인 게 낫지/너 없이 멋지게 더 멋지게 일어날 거야
살아갈 거야/우리가 가졌던걸 다 버릴 정도로 값어치 있는 일이었던 건 맞니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들이
또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 아쉽지도 않니 너는 상관없니 지금 넌 Are you ok without me?'
....이거 한동안 난리법석이겠군요.
2pm의 무대는 오는 22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하여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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