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퇴축술 종아리퇴축술 후 부작용
저는 2006년에 1차 . 실패 후 2007년에 2차로 종아리퇴축술을 받았습니다.
근데 시술 결과가 좋지 않았고 오히려 전보다 더 두꺼워지고 부작용이 있는듯 합니다.
다리가 아주 쉽게 붓는건데요. 아침에 일어날땐 덜 한데
지하철에 있는 계단들을 조금만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출근을 하면
이미 바지 아랫쪽이 꽉낄 정도로 땡땡 부어있고
종일 서서 하는 일을 하다보니 근무중에 다리가 부어오르는걸 느낄수가 있고
퇴근할때가 되면 마치 곧 터지기라도 할것처럼 부어있습니다.
그리고 잘때 쥐가 자주 나구요.
오래서잇는 일을 해서 생기는 단순 부종은 아닌것 같구요.
요즘은 피부관리실에서 하는 하체쿨링관리를 받고 있는데,,
제 종아리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덩어리같은게 뭉쳐저 있는것 처럼 종아리 근육이 만져지는것 같단
말씀도 하시거든요. 안쪽으로 뽈록 튀어나와잇어요 , 서서 전신거울을 보면 종아리 안쪽이 뾰족하게
튀어나와잇는것 처럼 보일 정도로요.
병원에가서 지금 제 종아리 내부가 어떤 상황인지 알고싶어서요
어느병원을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하는걸까요?
치료하는 방법이 잇거나 가능한 상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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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 전문병원 인천 길흉부외과입니다.
종아리퇴축술 후에 다리가 심하게 붓고 쥐도 잘나고 종아리 쪽에 튀어나온 것이 있으시다면 하지정맥류를 강력히 의심해 보아야합니다.
동맥의 경우 심장이 짜주는 힘에 의해 피가 흐르지만 정맥의 경우는 사람의 움직임(근육의 수축,이완)에 의해 피가 흐르게 됩니다. 특히 다리의 경우 중력이 이기고 심장으로 피를 올려보내기 위해서는 종아리 근육의 수축 이완이 매우 중요합니다. 근런데 퇴축술로 인해 종아리 근육의 퇴행이 진행되면 근육의 수축이완이 약해지기 때문에 정맥혈의 순환이 제대로 되지않고 다리에 계속 정체되게 됩니다.
이로인해 종아리가 붓고 쥐도 잘 나게되고 쉽게 피로해지고 무겁게 느껴지게 됩니다.
정맥혈이 정체되면 정맥은 확장하게 되고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정맥안의 판막이 손상당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하지정맥류입니다.
종아리 쪽의 튀어나온 곳을 서서 한번 눌러보세요. 애기 고무줄처럼 탱탱하게 만져진다면 정맥류가 맞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먼저 가까운 정맥류 전문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세요
혈관초음파 검사를 하면 정맥류인지 아닌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검사시간은 약 10분 정도 소요되구요
검사상 정맥류가 맞다면 치료를 바로 받으시는 것이 좋구요. 심하지 않다면 레이져와 혈관경화요법으로 흉터없이 치료 가능합니다.
아무쪼록 빨리 치료받으셔서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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