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캠프 필리핀 영어캠프 중 학부모 평이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이번 겨울방학때 아이랑 저랑 큰맘 먹고 영어캠프 가볼까 합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영어에 흥미를 많이 느끼는 탓인지 점점 영어에 대한 질문도 많아지고 ㅡㅡ;;
해서. 저도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찾다보니까 필리핀 영어캠프 업체 상당히 많군요.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우선 지역은 세부쪽이었으면 좋겠구요
아이는 물론 엄마도 공부 많이 할수 있는 곳
그리고 저랑 아이가 같이 가는 만큼
학부모 평이 좋은 곳이었으면 좋겠네요.
조언 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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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여름에 필리핀 영어캠프에 아이를 보냈던 엄마에요.
저도 직장 다니다가 아이들 공부 때문에 그만두고 아이들을 보는데 그동안 공부에 신경이 많이 못써준 티가 나더라구요.
특히 영어흥미를 많이 잃은 것 같아서 안타까웠었어요.
단어공부도 꾸준히 시켰어야 하는데 직장 때문에 시간이 좀처럼 안나더라구요. 피곤하기도 하구요.
제가 보냈던 영어캠프는 많이 만족스러웠어요.
다녀온 아이가 달라졌어요. 참 저희 아이는 초6남자아이에요.
영어라면 질색이던 녀석이 영어학원 알아보는데 참견하고
단어공부 하라고 하니까 얼마든지 외울 수 있다고 말하고
자신감이 많이 붙었던것 같아요.
영어캠프에서 집떠나 힘들었지만 잘 견뎌주고 수업시간이 매일 9시간 이상되는데 끝까지 해냈다는 자신감이 보이더라구요.
돈은 들었지만 잘 보냈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겨울에 보내달라고 하는데 부담되서요.^^
제가 보낸 영어캠프는 유학트러스트 영어캠프인데 캠프 기간중에 한국에서 홈피를 통해 아이들의 소식을 꼼꼼하게 전해주니까 많이 안심이 됐어요.
특히 개인게시판이 있어서 굳이 전화하지 않아도 필리핀 현지 선생님들에게 아이에 관한 당부말씀을 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숙소도 좋았어요. 물론 제가 가본건 아니지만 아이가 도착해서 처음 전화할 때 했더말이 기억나네요.
엄마 여기 진짜 좋아~~~ 수영장도 크고 어쩌구 저쩌구...
처음에 이 말 듣고 녀석이 놀생각만 하는거 아닌가 걱정도 조금했어요.^^
모쪼록 좋은 필리핀 영어캠프 선정하길 바랍니다.
아이에게 영어자신감을 키워주고 안정위생에 철저히 신경쓰는 곳을 선택하세요.
제가 보낸 유학트러스트 영어캠프에 있는 엄마글을 올릴게요. 참고하세요.
캠프 끝나고 보내주신 사진dvd에 있는 사진을 좀 올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글만 올릴게요.^^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에요.
자세한 겨울캠프 내용은 홈피에서 보시면 될거에요. 네이버에서 유학트러스트 라고 검색하세요.
즐거운 영어캠프^^(가족캠프 참가후기) by 민경민석엄마
안녕하세요. 캠프가족 여러분^^
Jenny, Tony 엄마입니다.
어느덧 한국에 온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 7월 중순 캠프를 가기 전만 하더라도 설렘반 걱정반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역시 유학트러스트를 통해 갔다 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민경이는 영어캠프를 적극 원했었던 경우여서 그런지 6주간의 캠프를 통해서 영어 실력이 부쩍 늘었어요.
며칠 전 정상어학원에서 레벨테스트를 보았는데, 초3중에서도 높은 반에(LSB) 배정이 되어 자기 자신은 물론 아빠도, 저도 많이 기뻤습니다.
특히 학원선생님들이 민경이 영어발음이 너무 좋다고 칭찬을 얼마나 많이 해주시던지…
캠프 전 필리핀 영어발음에 대한 저의 걱정을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
아마도 2주 마다 열린 스피치대회에서 필리핀 선생님과 열심히 노력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민경이는 한국에서 피부가 안좋았는데, 몬테벨로 빌라 호텔의 좋은 공기 탓인지 캠프 동안 피부가 좋아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민석이는 영어캠프를 적극 원한 경우가 아니고, 다소 내성적이라 캠프생활을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친구,누나,
형들과 어울러 즐거운 생활하는 동안에 성격도 많이 밝아졌고, 가끔 룸에 휴지가 없을때 Housekeeper에게 전화를 걸어 휴지를
부탁하고, 호텔직원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많이 놀랬습니다.
특히 필리핀에서 쇼핑할 때 다~양~한 물건들을 사는 거나, 캠프 이후 집에서도 무언가 부탁할 일이 있는 경우에는(^^) 영어로 말하는 걸 보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진 것 같아 흐뭇합니다.
저 또한 아이들 덕, 남편 덕에 6주 동안 편안하게 공부하고 맘껏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캠프 생활 동안 엄마입장 에서 보고 느꼈던 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첫째 식사가 좋았습니다.
호텔에 다른 영어캠프도 있었지만, 우리 캠프만 호텔 안에서 식사가 해결되니 아이들, 부모들 모두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어 참 좋았고, 특히
실장님이 차려주시는 정성스러운 음식이여서 그런지 캠프동안 아이들이나 엄마들이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온 후로도 민석이는 캠프에서 먹던 음식이 더 맛있다고 투덜대고 있답니다.
둘째 주변환경이 좋았습니다.
수업이 없는 시간에 아이들은 호텔가든의 초록 넓은 잔디 밭에서 함께 뛰어 놀았습니다. 친구, 형, 동생들과 함께 …극히 아이다운 모습으로 …
또한 힘든 수업을 마치고 수영장에서 해맑은 모습으로 모두들 어울려 놀았습니다.엄마, 선생님들과 함께 극히 개구장이다운 모습으로 …
그런 모습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번졌습니다.
세째 필리핀 선생님들이 좋았습니다.
필리핀 선생님들은 한국에 대해 상당히 우호적이여서 친절하고 상냥하게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수업에 임할 때 주눅이 들거나 수업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단, 특정 영어발음이 잘 안 되는 것을 빼곤, 전체적으로 영어 수업은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특히 필리핀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노래, 춤, 밝은미소와 더불어 상냥함으로 대해 아이들이 너무나 선생님들을 좋아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별 파티에서 눈물바다가 만들어 졌습니다.
네째 좀 아쉬운 점은 주 마다 있는 쇼핑을 좀 줄이고,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뛰어 놀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이들은 주마다 있는 쇼핑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그 보다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며 즐겁게 노는 시간이 훨씬 값진 추억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원장님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모두들 감사하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며칠 전 헤어졌는데,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이 느껴져 더 보고 싶습니다.항상 웃어주시는 필리핀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신 신디.앨리스.미키 선생님 그리고 특히 실장님,주반,주방식구들,원장님..
지금 방문을 열고 나가면 금방이라고 모두 만날 것 같아요.
그립습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만나면 좋겠어요
(ps : 아이들은 벌써 겨울 캠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겨울캠프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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