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냄새 겨드랑이냄새가.. 저는 심한데 다른사람들은 안난데요..
최근 약 2~3주간 제 겨드랑이에서 자꾸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지금 여드름약을 먹고 있고 , 한약(몸보신용으로)을 먹었었는데,, 이거때문에 그런건가도 생각해 봤는데, 이거 먹기 전부터 조금씩 그랬으니까.. 이건 아닌거 같고..
지금 고3이라서 고3스트레스때문에 그렇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도 아닌거같고..
주변 사람들은 다 안난다고 그러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정말 심하거든요.. 두통이 올 정도로요... 심지어는 엄마는 안난다고 하는데 저는 계속 난다고 토할거같다고 주장하니까 엄마가 너는 정신병원에 가봐라 그러기까지 했어요.ㅜㅜ 식구들도 다들 맡아보게했는데(ㅡ.ㅡ) 다들 안난다고 하네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는거죠?? 참고로 제 코에는 아무 이상이 없고 .. 유독 겨드랑이 에서만 이런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요..
겨드랑이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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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단 겨드랑이 땀과 냄새를 해결 할 수 있는 제품을 화장품 가게나 약국에 가시면 만원 이내로 살수 있는데 레세나, 드리클로 등등 있어요^^ 스프레이형 롤온형 스틱형 있고염^^ 향은 다 괜찮은거 같고요 땀도 나시면 나시는 정도에 따라 화장품 가게나 약국가셔서 물어보시면 추천해 드릴거에요 ^^ 사서 쓰시는것도 밑져야 본전? ^ㅡ^ 아니면 향기가 나니깐 더 좋을수도 있고요~ 그럼 좋은 답변 되셨길..^^..
저도 고3때 그런 경험이 있었구요. 20대 후반까지 너무 집착한 나머지 대인생활이 좀 문제가 생겨 고생한적이 있었지요.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냄새의 특성이 무취이지만 코에서 톡톡 쏘는, 자극적인 느낌을 받습니다. 오래 맡으면, 머리에서 두통생기고, 샤워해도 나구요. 남들보고 물어보면, 아무 냄새 안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지며, 대인기피증도 생깁니다. 특히 밤을 새거나, 피곤하면, 긴장 하면, 특히 심해지지요. 몸히 허약할수록 몸에서 더 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체취때문에, 사람을 만날때나, 밀폐된 공간에서는 더욱 긴장하고, 긴장으로 땀이 나고, 체취가 더 날때도 있지요. 중요한건, 체취에 집착할수록 냄새는 더 난다는 겁니다. 지금은 그런 체취에 대한 생각이 변했는데요.. 왜냐하면 누구나 비슷한 환경에 처해지면, 비슷한 체취가 납니다.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그리고 어디나 폐쇄된 공간에서 사람끼리 있으면, 사람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특히 무취향의 자극성 체취이기 때문에, 악취나 냄새와 구별되고, 남들은 잘 못 느낍니다. 너무 집착하시 마시길... 문제는 민감 > 집착 > 긴장 > 땀 > 집착>>>> 인데, 이런 악순환적인 상황을 끊기 위해서는, 그냥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너무 민감해서 나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앞을 보는데, 코끝이 보인다고, 스트레스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나 코끝은 보이거든요. 너무 센스하면, 남들이 안보이는 귀신도 보이고,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속옷 자주 갈아 입으시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세요. 그리고 정신적으로 긍적적으로 활기차게 바꾸시고요. 누구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와 긴장하면,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생기고요. 스트레스 받고, 긴장하고, 몸과 마음이 허약해지면, 확실히 그런 체취를 많이 느낄수 있구요. 저의 경우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정신적 안정을 찾게되니, 그런 체취에 집착하지 않게 되는데요. 운 좋으면, 독특한 체취에 좋아 하는 이성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누구나 나는 체취를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님께서 후각이 넘 발달해서, 민감한거 뿐이니...생각하고 있는 꿈을 펼치세요~
겨드랑이 냄새겨드랑이냄새가.. 저는 심한데 다른사람들은 안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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