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6일 화요일

하하 트위터!! 트위터 놀이에 푹 빠진 하하와 김제동.

하하 트위터!! 트위터 놀이에 푹 빠진 하하와 김제동.

 

 

상꼬맹이 하하가 군복무를 끝내고 다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에

 

한창 인기 몰이중인 트위터를 통하여 재미있는 동영상등을 올리고 있네요.

 

오늘 서울구경을 소재로 동영상을 한번 올렸는데.

 

정신없이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군요.

 

허허허허.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한번 읽어 보셔요.

 


'트위터 놀이'에 푹 빠진 하하가 폭소 동영상으로 또 한번 네티즌들에게 큰 유쾌함을 선물했다.

하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구경'을 소재로 한 동영상을 올렸다. 이번 역시 주인공은 그와 김제동.

"주연: 김제동, 하동훈 조연: 베스킨라빈스 초코, 레인보우어쩌구 김상균, 서울시민분들" 이라는 글이 덧붙여진 이 동영상에서 이들은 서울에 갓 상경한 형과 아우의 모습을 코믹하고도 구수하게 연출했다.

하하는 특히 '형님, 서울 진짜 크지예..맞지예...무슨 아이스크림을 서른한가지나 파노~~' 등의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해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한편, 하하는 앞서 자신의 코믹 여권사진, '김제동의 굴욕적인 공항패션'을 담은 동영상 등을 트위터에 올려 네티즌들의 유쾌한 호응을 이끈 바 있다.

http://www.dailian.co.kr


하하(본명 하동훈)와 김제동이 서울 구경하는 짧은 동영상을 올려 화제다.

하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구경 주연:김제동,하동훈 조연:베스킨라빈스 초코, 레인보우어쩌구 김상균, 서울시민분들'이란 짧은 글과 함께 1분 2초짜리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하하는 처음 서울을 상경한 사람처름 "우아 진짜 크네! 억수로 크네!"라며, 김제동에게도 "형님 진짜 크지예! 어지럽다!" 등 능청스럽게 사투리를 섞으며 놀라는 연기를 했다.

이어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던 김제동이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을 다 먹은 뒤 종이 껍질을 가리켜 "이건 먹는 것 아니지요?"라고 묻자 하하는 "먹는 것이 아니다. 아이스크림을 무슨 서른 한가지나 파노. 장난이 아니네"라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김제동은 트위터를 통해 폭설 속에 뉴스를 전한 박대기 기자를 패러디한 김대기 기자 동영상, 공항 굴욕 패션 등 자신들의 소소한 일상을 전해 화제가 되었다.

http://www.gooddaysports.co.kr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가수 하하(본명 하동훈)가 방송인 김제동과 함께 찍은 ‘서울구경’ 영상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는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구경 주연:김제동,하동훈 조연:베스킨라빈스 초코,레인보우어쩌구 김상균,서울시민분들’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하하는 김제동과 함께 서울에 처음 온 시골 사람들 콘셉트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상황을 연출했다. 그는 “와 진짜 억수로 크네 서울” 이라며 김제동에게 “서울 억수로 크지예”라고 사투리를 섞어가며 상황극에 빠졌다.

이에 김제동 역시 다 먹은 아이스크림 종이를 가리키며 “이건 먹는 거 아니지요?”라고 묻고 하하는 “아닙니다. 아이스크림을 무슨 서른 한가지나 파노. 장난 아니네”라 재치있게 대답했다.

http://www.mydaily.co.kr


가수 하하(본명 하동훈)가 방송인 김제동과 함께 제작한 동영상이 화제다.

하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구경 주연: 김제동, 하동훈 조연: 베스킨라빈스 초코, 레인보우어쩌구 김상균, 서울시민분들’이란 글과 함께 1분짜리 동영상을 올렸다.

이 동영상에서 하하는 김제동과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우아 서울 억수로 크네”를 연발한다. 또 김제동에게 “형님, 진짜 크지예! 어지럽다! 장난 아니네~”라며 말을 건넨다.

김제동은 다 먹은 아이스크림 껍질을 보고 “이건 먹는 것 아니지요?”라고 묻자 하하는 “먹는 거 아니다. 아이스크림을 무슨 서른한 가지나 파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하하는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고게 아니거든요 2탄’이라는 제목으로 콩트 동영상을 올린바 있으며 김제동도 자신이 운영하는 미투데이에 ‘꽃미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은바 있다.

http://www.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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