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비대증 전립선비대증인걸까요? 전립선 비대증 원인중 직장인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나요?
전립선비대증 같아요 아직 할아버지 나이두 아닌데
요즘 소변을 보러가면 찝찝하구 영 기분이 아니에요
소변을 다 본거 같지두 않구 조금씩 뜨끔 뜨끔한 느낌두 나구
와이프랑 사랑을 나눌때 사정할때 좀 안좋은 느낌이나구
불괘감두 나네요
인터넷둘러보니 전립선비대증같은데 힝 ;;
요즘 직장 업무가 과다해서 스트레스 받아 넘 힘든데
혹시 직장스트레스두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인가요?
잠자리에 들기전에 괜히 화장실이 가구 싶구 다녀와두 찝찝하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해 병원가봐야 할까요?
병원가면 회사에 뭐라구 말하구 가야하나 쩝~
아 벗어 나구 싶네요~~~
혹시 병원 가지 않구두 치료할 수 없을까요
음... 약정도로 치유되면 더욱 좋겠는뎅...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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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는 것은
전립선비대증 외에도
만성전립선염, 불안정성방광, 요로결석 등 여러가지 입니다.
또한 젊은 나이인것 같은데
전립선비대증이 발생할 때가 아닙니다.
비뇨기과에서 전립선염에 대한 검사를 받으세요.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야 치료가 제대로 됩니다.
안녕하세요.
잦뇨의 현상은 전립선염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빨리 가까운 병원으로 가셔서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염의 증상
초기에는 별 증상이 없어 조기에 진단하기가 어려워 2/3정도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됩니다. 이때는 이미 척추나 뼈로 암세포가 전이되어 그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고 암 덩어리가 커진 경우 전립선비대증과 같이 소변을 보기 힘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최근 들어 전립선특이항원검사(전립선암수치 검사)의 보편화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발견되는 전립선암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으로 인한 증상들은 대부분 전립선의 다른 양성질환에서 나타나는 증상들과 유사합니다.
요주저(배뇨의 시작이 느린 경우) 배뇨 끝 무렵 또는 배뇨 직후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짐, 요폐, 배뇨통, 사정시 통증, 요통 또는 허리 통증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에 동반될 수 있는 추가 증상들에는 야간의 심한 다뇨, 요실금, 골 동통, 혈뇨, 복통, 빈혈, 체중 감소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급성전립선염은 갑작스런 고열과 오한, 하부요통, 회음부통증, 빈뇨, 요급박, 야간뇨, 배뇨통 및 배뇨곤란 등 하부요로 증상을 보이고 근육통,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므로 임상증상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만성전립선염은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고 주증상을 치료하여 소실되면 다른 증상을 호소하고, 이를 또 치료하면 다시 또 다른 증상을 호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환자의 증상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환자가 내원하였을 때 다양한 증상을 먼저 파악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성 전립선염의 특징적인 증상으로 회음부 통증, 성기 끝의 통증, 고환통, 아랫배 통증, 배뇨통과 사정통의 6가지가 있는데 이 중에서 골반 및 회음부의 통증이 특징적입니다.
배뇨증상은 전립선비대증 환자들과 비슷하게 호소하므로 만성골반통증후군 환자들을 치료할 때에 이러한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만성전립선염 환자들의 성에 관련한 증상들은 사정통 외에 성욕 감소, 발기력 저하 등을 보이지만 성관계 횟수나 극치감을 느끼는 횟수에는 차이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성행위를 하는 데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정통이 지속적으로 있는 환자들이 다른 증상들도 심하고 치료도 잘 되지 않습니다.
님의 질문내용으로 보아 전립선비대증일수도 전립선염일수도 있습니다. 나이도 안 밝히셨고 너무 설명이 짧아서 딱히 뭐라 답변드리기가 어렵네요 가능하다면 병원에서 한번 정확한 검사와 치료를 먼저 받아보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구요.
만일 전립선비대증이라는 진단을 받으시고 증상이 확실하다면 다른곳에도 답글로 남겼지만 참고가 될지 몰라 알려드리는데 저희 아버지의 경우 전립선비대증으로 상당히 오랫동안 고생해오셨는데, 병원치료로 처음에는 효과를 보시는듯하시더니 잘 안낫는것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여기 인터넷을 검색해보니까 전립선비대증에 좋다는 Lycopene(리코펜) 이라는것과 톱야자라는 캐나다산 약초가 좋다고 해서 아래 내용의 출처사이트에서 구해 아버지께 복용하시라고 드렸는데 3주 정도 지나니까 소변볼때 통증의 거의 사라지고 다시 검진을 해보니까 전립선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모든분들에게 100% 동일하게 적용되는것은 아니겠지만 저희 아버지의 경우 효과를 확실히 보셨기 때문에 알려드렸고 거기 복용후기를 보니 여러분들이 효과를 보신듯해서 알려드리고 캐나다에서 직접 보내줘서 저렴한거라고 하고 서구에서는 의사들이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이런 천연허브들을 처방해주고 그동안 들어간 진료비나 고생한것에 비해 천연이라 부작용도 없고 아주 좋은것 같아 알려드리고 싶으며 아래 설명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lycopene은 토마토와 같은 붉은색 과일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캐로틴과 같은 성분의 카로티노이드입니다.
최근의 많은 토마토 연구에서 이성분들은 우리몸의 면역기능에 연관되어 있으며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의 발병위험을 줄여주고, 심장질환의 발병률을 저하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는 붉은 색소입니다.
토마토에는 사람에게 유용한 베타카로틴 이외에 Lycopene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베타카로틴 보다도 강력한 항산 화작용, 유해산소의 제거효과와 아울러 암예방 효과가 있읍니다. 토마토에 함유된 Lycopene은 항산화 식품인 당근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의 두배에 달하는 항산화력을 자랑합니다.
톱야자(Saw Palmetto)는 톱날 모양의 잎을 가진 야자의 일종으 로 북아메리카에 분포되어 있읍니다. 미국 원주민들은 오래 전 부터 톱야자의 효용을 알고 있었는데, 약초 연구가 발달한 유럽으로 퍼진 이후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고, 현재 유럽에서는 전립선 비대의 치료약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읍니다.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것은 디히드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과잉으로 분비되기 때문인데 톱야자에 함유되어 있는 활성 성분인 지방산과 스테롤(sterol)이 이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고 작용을 저해하여 배뇨 문제를 개선시켜 줍니다. 이 약초의 좋은 점은 부작용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 용호충기름, 꾸지뽕나무기름, 도선풍기름을 복용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직 암은 아니니 도선풍기름이 제일로 적합하다는 생각이랍니다.전립선 비대증전립선비대증인걸까요? 전립선 비대증 원인중 직장인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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