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8일 목요일

아이폰 4G의 공개. 멀티태스킹 지원 여부는?

아이폰 4G의 공개. 멀티태스킹 지원 여부는?

 


오늘 4월 8일이다.

애플에서 아이패드 출시와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아이폰의 새로운 운영체제

아이폰 OS 4.0가 공개된다.

이와함께 아이폰 아이폰 4G의 공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워낙 루머가 많은 애플의 이야기지만 어느정도의 신빙성을 기대할수있다고 보여진다.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멀티태스킹.

목전의 한계를 넘어 7~8월경 출시 예정인 아이폰 4G에 기대해 본다.


아래는 아이폰 4G, 아이폰 OS 4.0의 관련 기사이다.

 

 


아이폰 4G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드디어 아이폰에서도 멀티태스킹을 제대로 쓸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다.

아이폰 4G와 함께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OS 4.0가 멀티태스킹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아이폰 OS는 현재 나와 있는 아이패드용 아이폰 OS 3.2까지 제한적인 멀티태스킹을 지원했다.

즉 멀티태스킹을 아예 지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을 수 있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알림 메시지가 오면 팝업을 띄울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제한적으로나마 멀티태스킹을 지원했지만 실질적으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시키는 작업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아이폰 OS 4.0부터는 가능하다는 게 애플 인사이더에서 말하는 내용이다. 아이폰 OS 4.0에서 멀티태스킹을 지원할 것이라고 알린 것이 바로 애플 인사이더였다. 애플 내부 개발자가 말했다는데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확실치 않다.


아이폰 OS 4.0이 지원할 예정인 멀티태스킹은 엑스포지(Expose) 스타일이라고 한다. 맥 OS X에 들어 있는 엑스포지는 여러 창에 열려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능을 한다.

맥북에서 확인해보니 엑스포지에서는 4개 화면을 지원하는데 엑스포지가 실행되면 한 화면에 4개 가상화면을 모두 보여주고 그중에서 원하는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맥북에서는 4개까지 지원하는데 다른 제품은 4개 이상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아이폰 OS 4.0에서도 이런 비슷한 방식으로 멀티태스킹을 쓸 수 있다고 한다. 홈 버튼을 더블 클릭하면 현재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이 보이고 그중에서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한다는 것이 아이폰 OS 4.0에서 지원하는 엑스포지 형식의 멀티태스킹이라는 것이다. 사실인지는 앞서 얘기했던 대로 확인이 안 된다.

그렇다면 아이폰 OS 4.0에서 지원하는 멀티태스킹 조건은 뭘까? 애플 인사이더가 말한 조건은 애플이 제시한 보안을 깨뜨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하다. 아이폰이 지금까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승장구했던 이유 중 하나는 보안 부분에서 확실한 애플리케이션을 단독으로 실행함으로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 않고 최적의 상태에서 폰을 쓰게 했다는 것이다.

안정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스마트폰에 오동작이 일어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제한적인 성능을 지닐 수밖에 없는 임베디드 디바이스의 문제점을 제대로 뒤엎은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안정적인 동작이 아이폰을 지금의 자리로 올려놓았던 이유 중 하나라고 본다.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면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동시에 실행될 것이며 결국 시스템 자원 공유가 많아질수록 안정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렇기에 애플은 최대한 시스템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정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또한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성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것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즉 아이폰 OS 4.0에서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당장에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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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환경이 되면 이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도 많아질 것이다. 또한 OS가 지원하는 것이니 적어도 시스템 자원에 여유가 있는 아이폰 3G나 아이폰 3GS에서도 아이폰 OS 4.0으로 업그레이드해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폰 2G는 CPU 성능이나 메모리 등 하드웨어 제약이 있어서 어려울 것 같다. 또한 아이팟 터치도 2세대부터 지원할 것 같다. 어쨌든 현재 시중에 퍼져 있는 어지간한 아이폰에는 다 지원할 것 같다.

하지만 워낙 루머가 많은 애플인지라 실제로 나와 봐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정확한 것은 올해 7~8월 경에 발표할 아이폰 4G를 기다려봐야 알 수 있을 듯하다.

http://www.ebuzz.co.kr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애플이 오는 8일 오전(한국시간 9일 새벽 2시) 새로운 아이폰 운영체제(OS 4.0버전)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신제품 발표때 마다 세상을 놀라게 하는 애플사가 새롭게 내놓을 OS에 어떤 기능이 탑재될 지에 따라 6월쯤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4G(세대)'의 면면도 베일을 벗을 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스마트폰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면 하드웨어측면에서 CPU와 디스플레이, 카메라 부문에서 진화가 예상된다. 특히 OS가하드웨어를 관장하는 만큼 소비자들은 새로운 OS를 통해 아이폰 4G를 미리 상상체험할 수도 있을 듯 싶다.

애플은 8일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에서 아이폰 운영체제 4.0 공개 행사를 개최한다. 애플은 미국내 주요 언론에 보낸 초청장을 통해 '4'라는 숫자와 함께 "아이폰 OS의 미래를 엿보라"는 안내문구를 포함함으로써 4.0버전의 OS를 공개할 것임을 시사했다.

애플은 매년 3월 아이폰 OS 프리뷰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신형 OS가 공개되면서 6월을 전후해 발표될 것으로 관측되는 아이폰 4G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애플은 지난 2007년 1월 아이폰 첫 모델을 내놓았고, 당시만 해도 폐쇄적 전략에 따라 OS버전을 공개조차 하지 않았다.
 
그후 2008년 3월 아이폰 OS 2.0 베타버전을 처음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넉달뒤인 7월에는 3세대 통신에 대응하는 아이폰 3G를 선보였다.
애플은 지난 2009년 3월에는 3.0버전을 공개했고, 석 달 뒤인 6월에 3.0 OS를 기본 채택하고 CPU 등 하드웨어 성능을 개선한 아이폰 3Gs를 내놨다. 이 제품은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세계에 시판되는 주력 모델이다.

이처럼 애플은 신형 아이폰 발표 석달전 OS공개를 일종의 '흥행카드'로 활용해왔다. 올해 행사가 4월에 열리는 것은 '아이패드' 출시와 관련해 시기를 다소 늦췄다는 분석이다.

이제 관심은 애플이 이번에 얼마나 진전된 OS를 내놓을 지 여부다. 앞서 OS 3.0버전에는 복사와 붙이기, 가로모드 등 100여개의 신기능이 포함된 바 있다.

새로 선보일 4.0버전의 경우, 우선 멀티태스킹 기능이 포함될 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다만 배터리 소모가 지나치게 많을 것이라는 우려가 많아 성사 여부는 미지수다.

애플이 최근 모바일광고업체인 쿼트로와이어리스를 인수한 만큼 광고기능이 포함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 경우, 구글이 인수한 업계 1위 애드몹과의 전면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최근 아이패드에 적용된 개선된 터치기술이나, 한계점으로 지적받아온 '플래시' 지원, 앞서 구글 안드로이드와 노키아 심비안에서 선보인 음성 내비게이션, 화상통화(전면 카메라), HD급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지원, 통합 메일박스 등이 두루 포함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애플은 특히 구글의 독자 브랜드스마트폰인 넥서스원 발표에 상당히 자극을 받아 이번에는 대단한 뭔가를 선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이 모든 것은 9일 새벽이면 판가름난다.

한편 MS는 오는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사 브랜드를 단 스마트폰 '핑크'를 첫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윈도폰7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일본 샤프가 외주생산하는 이 모델은 최초의 MS폰으로서 미국 최대 이통사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지만, 애플 아이폰과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가려 큰 관심을 끌지는 못하고 있다.

http://www.asiae.co.kr

 

세계 IT 업계 최대 화두인 애플사의 아이패드와 아이폰 후속(일명 아이폰4G)이 과연 언제쯤 국내에 출시될 것인지 소비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도 이미 출시된 아이패드와 올 여름 출시 예정에 있는 아이폰4G가 국내에 도입될 시기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아이패드는 이미 3일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됐지만 국내 도입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애플은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4월 말 8개 국가에서 추가로 아이패드를 발매하고 연말 도입을 원하는 국가에 공급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일단 추가되는 8개 국가에 한국은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에 빨라야 연말쯤 도입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아이패드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KT와 SK텔레콤은 “가능성은 열어놓고 있지만 아직까지 검토 단계에만 있을 뿐 애플 측과 논의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KT 한 관계자는 “고객들이 필요로 한다면 도입할 의사가 있지만 중요한 건 애플 측 의사”라며 “현재로선 애플과 어떤 이야기도 오간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그러나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은 3G 모델과 달리 특별한 도입절차가 필요 없기 때문에 예상보다 빠른 5월 쯤 국내 출시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벌써부터 국내 얼리어답터들은 국내 출시를 기다리지 못하고 미국 현지에서 아이패드를 구매해 가져오는가 하면, 해외구매대행을 통해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있어 이 같은 상황이 아이패드 출시를 앞당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사진/ 아이폰3Gs>
 
 
아이폰4G의 경우 애플이 8일 아이폰 4.0 버전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6~7월 출시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달 애플이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신형 아이폰을 개발 중이며 이를 여름에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씨넷뉴스도 최근 “아이폰 4G 출시는 오는 6월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실제로 애플은 2007년 아이폰을 처음 출시한 이후 매년 6, 7월 새로운 모델을 선보여 왔기 때문에 올해 역시 비슷한 시기에 후속 모델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만약 아이폰4G가 미국에서 6월쯤 출시된다면 국내 도입은 빨라도 9월은 돼야 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3G의 경우 미국 현지에서 출시 된 지 반년 가까이 지나서야 들어왔지만 국내 아이폰 인기를 감안했을 때 4G는 이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이폰4G 역시도 KT와 SK텔레콤이 각각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태다. KT 측은 “아이폰4G 도입을 검토 하고 있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고 SKT 역시 “모든 단말기를 후보군에 올려놓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www.hankyung.com

 

6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위치한 본사에서 새로운 아이폰 OS(운영체제)를 공개키로 하고 언론에 이메일 초청장을 보냈다.

이번에 공개되는 버전은 초청장의 내용으로 미루어 아이폰 OS 4.0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지난 1월 아이패드 발표 당시 현재의 아이폰 OS 3.2 버전을 함께 발표했다.

아이폰 OS 4.0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한지 여부다. 멀티태스킹이란 동시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실행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폰은 현재도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 기능은 제한적이다. 예를 들어 음악을 들으면서 이메일에 접속한다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정도다.

애플은 배터리 전력 소모 증가 방지와 보안상의 취약 등을 이유로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현재로써는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의미의 진정한 멀티태스킹은 지원되지 않는 상황이다. 반면 안드로이드 등 다른 모바일 OS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아이폰 OS 4.0 탑재와 함께 기대되는 기능으로는 현재의 480×320 보다 높은 해상도를 들 수 있다. 현재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넥서스원’은 800×480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으며 ‘모토로이’도 854×480의 해상도로 둘 다 아이폰보다 높은 해상도를 자랑한다.

아이폰에 높은 해상도가 요구되는 것은 아이패드 출시와도 관련이 있다. 현재 아이폰용 앱은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낮은 해상도로 인해 1024 x 768 해상도를 가진 아이패드에서는 앱이 번져 보인다는 지적이 있다. 또 생생한 화질의 슈퍼 아몰레드를 채용한 스마트폰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아이폰 역시 해상도를 높여야 한다는 요구도 끊이질 않고 있다.

또 현재의 300만 화소 카메라를 넘어 전면에 영상통화를 위한 서브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란 기대도 있다.

한편, 애플은 지난 2년 동안 매년 3월 아이폰 새 OS 버전에 대한 공개 행사를 열고, 그 해 여름에 새 OS를 탑재한 아이폰을 선보였다. 따라서 올해도 3월에 아이폰 OS 4.0을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아이패드 출시 일정으로 인해 공개가 다소 연기된 것으로 풀이된다.

아이폰 OS 4.0을 탑재한 아이폰 4G는 오는 여름 미국 이동통신사 AT&T와 버라이존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http://www.vop.co.kr

 

[SSTV| 김동균 기자] 애플 아이폰의 새로운 운영체제(OS) 4.0 버전이 베일을 벗는다.

6일(이하 현지시간) AFP 등 주요 외신은 애플이 8일 오전 10시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에서 아이폰 OS 4.0 버전을 소개하기 위한 기자간담회를 개최 할 예정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애플은 구체적인 운영체제 버전에 대해 명시하지 않았지만 각 언론사에 보낸 초청장에 비춰진 숫자 '4'의 그림자를 통해 이날 공개할 운영체제가 아이폰 OS 4.0 버전 임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세부 사항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아이폰 OS 4.0의 기능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며 아이폰 4G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아이폰 4G는 올해 6~7월경 출시될 전망이다.

애플은 2007년 아이폰을 출시한 뒤 현재까지 400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말 출시돼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http://sstv.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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