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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4일 월요일

날씨 - 주간날씨,기상청

날씨 - 주간날씨,기상청

 

 

날씨 (weather)
인간 생활에 영향을 주는 대기의 상태. .
설명
인간 생활에 영향을 주는 대기의 상태. 넓은 뜻으로는 어느 시각 또는 길지 않은 시간대에서 기온·습도·바람·구름·강수·시정(視程) 등의 기상요소를 종합한 대기 상태를 말하며 며칠 이상 걸친 긴 시간대의 경우에는 천후(天候)라고 해서 구별하는 경우도 있다. 좁은 뜻으로는 구름·강수·천둥 등에 관련된 날씨의 상태에 한정된다. 중앙기상대 등에서 사용하는 기상통보는 세계기상기구(WMO)에서 정한 국제기상통보방법에 따라 현재날씨 100종과 과거날씨(전 관측 때부터의 날씨의 특성) 10여종을 사용한다. 한국의 국내신문·라디오·텔레비전 등에서 사용하는 일기의 종류는 중앙기상대의 일기 종류 중 흐림을 제외하고, 안개·폭우·한때 비·한때 눈을 추가한 18종이다. 한편 일반적으로 맑음은 구름이 없고 비도 내리지 않으며 태양이나 달이 밝게 빛나는 상태를 말한다.

 

 

기상의 변화는 지역마다 각각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날씨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날씨점이나 날씨의 변화를 읽는 기술이 매우 발달했다. 예를 들면 아침에 동쪽하늘이 붉으면 가뭄이고, 빨리 사라지면 비가 내린다고 한다. 또 하늘 한쪽이 붉어지면 2, 3일 내에 비가 내리며, 저녁놀의 붉은색이 남쪽으로 돌면 다음날 날씨가 맑아진다고 하는 말도 전해진다. 단지 토지마다 입지조건이 다르고 방위가 바뀌면 완전히 반대 방향이 되므로 이들 날씨점은 획일적으로 되기 어렵다. 그 밖에 달무리의 형태, 구름이 움직이는 방향, 안개가 끼는 모습, 비가 내리는 시간, 바람이 부는 방향, 천둥치는 상태, 무지개가 뜨는 쪽을 기준으로 날씨점을 치는 일이 있다.

 

날씨 - 주간날씨,기상청

2010년 5월 18일 화요일

부천여성병원 - 여성전문병원 '고운여성병원'

부천여성병원 - 여성전문병원 '고운여성병원'

 

 

제가 아직 다 성장하질 못했나봐요 ㅡㅡ!!

 

내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생리주기가 일정치가 않는데.... 아무래도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부천지역의 여성전문병원을 찾아보던중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곳!!

 

여성중심의 의료서비스로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책임져주는 부천여성병원!!

 

'고운여성병원이' 바로 그곳입니다!

 

전체적으로 정감가는 인테리어에 사려깊게 챙겨주시는 꼼꼼한 원장선생님부터 정신없이

 

바쁜와중에서도 편의를 챙겨주고자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언니들까지 걱정이 태산이었던

 

저에게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두리번 두리번 문을열고 들어가서 카운터에 접수를 하고 잠시 기다린뒤 원장선생님을 뵈었는데요

 

보통 원장쯤 되시는 양반들은 많이 좀 그렇잖아요....

 

약간 경시당하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는데....

 

하지만 부천 최고의 여성병원 고운여성병원은 그런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몸의 문제를 정확하게 짚어주셨고 그덕에 지금은 많이 안정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분기별로 한번씩 가줘야 것어요 ㅡㅡ!!

 

난 나를 사랑하니까.

 

 

 

- 검진시간 안내의 '직장여성을위한 이브닝클리닉'을 보고서 정말 여성중심의 편의를 세심하게

  챙겨주는것에 감복했네요.

 

 

 

- 위협적인 여타병원의 카운터와다르게 나를 반겨주는 고운여성병원의 카운터

 

 

 

- 대기실이야 휴게실이야!?

   편하게 차례를 기다릴수있는 대기실

 

 

 

- 편안한 환경의 첨단 의료장비

 

 

 

- 아이들과 와도 부담없는 휴게실

 

 

 

- 프라이버시와 지친심신을 회복할수있는 병실.

 

 

 

- 최첨단 의료기구들의 수술실 이고요~

 

 

 

- 응급상황을 대비한 응급실입니다.

 

 

 

찾아가시는 길은 아래의 약도를 보시면 되겠어요~

 

 

부천여성병원 - 여성전문병원 '고운여성병원'

2010년 5월 8일 토요일

안산 - 원주민파?안산/최은정협박

안산 - 원주민파?안산/최은정협박

 

 

안산시 (安山市)경기도 중서부에 있는 시. 동쪽은 군포시, 서쪽과 남쪽은 황해, 북쪽은 시흥시에 접해 있다. .
설명
경기도 중서부에 있는 시. 면적 144.92㎢. 인구 67만 163(2003). 동쪽은 군포시, 서쪽과 남쪽은 황해, 북쪽은 시흥시에 접해 있다. 시청소재지는 단원구 고잔2동.

 

 

역사
양상동(楊上洞)과 월피동(月皮洞)에서 청동기시대의 고인돌[支石墓(지석묘)]과 삼국시대 초기의 토기조각들이 발견되었고, 초지동(草之洞)과 목내동(木內洞)에서는 김해식(金海式) 토기조각과 삼국시대의 성터가 발견되었다. 인근 화성군의 남양만(南陽灣)에는 별망성(別望城)이 있어서 삼국쟁패의 요충이 되었다. 757년(신라 경덕왕 16) 장구군(獐九郡)이 되어 한주(漢州)에 속하였고, 940년(고려 태조 23) 안산군이 되었다가, 1308년(충렬왕 34) 안산군 지군사(知郡事)가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내내 읍격(邑格)을 유지하였다. 1895년(고종 32) 인천부(仁川府) 안산군이었다가 1896년 경기도 안산군으로 고쳐졌고, 1914년 금천군(金川郡)·과천군(果川郡)과 함께 시흥군(始興郡)으로 되었다. 그후 1976년 시흥군의 수암면, 군자면과 화성군의 반월면 일부가 반월신공업도시(半月新工業都市)로 조성되어지면서 해마다 인구가 증가되어 1986년 안산시로 승격되었다. 1994년 12월 화성군 반월면 일부와 옹진군 대부면을 편입하였고, 1995년 시흥시 화정동 일부와 장상동·장하동·수암동을 편입하였다. 2002년 상록구와 단원구를 설치하여 2003년 현재 2구 23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시 북동쪽의 마산(麻山, 246m)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해발고도 100m 이하의 저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안산을 사이로 공업지대와 주거지대로 나눈 계획도시로, 안산천이 시의 가운데를 관류하여 황해로 흘러 들어간다. 남동쪽에는 구룡천(九龍川)이 서쪽으로 흘러 고잔저수지로 유입되며, 남쪽 시계(市界)를 따라 반월천이 황해로 흐른다. 서쪽에는 화정천(花井川)과 신길천(新吉川)이 있다. 이들 하천 일대와 해안에는 충적평야가 형성되어 있고, 해안에는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다. 기후는 계절풍이 뚜렷하다. 최근 5년간 연평균기온은 12.6℃이고 연강수량은 1286㎜(1997∼2001)이다.

산업·교통
1970년대 이후 수도권의 공업시설과 인구분산을 위한 임해공업도시로 출발했기 때문에 제조업의 비중이 높고 농업의 비중은 매우 낮다. 조립금속·화학·식품·제지·섬유·1차 금속·인쇄 등이 성하며, 반월공단과 시화공단 등 대규모 국가공단이 조성되어 1만 여 업체가 입주해 있다. 1999년 경기테크노파크가 개원하여 산학협동 체제로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신갈·안산간 고속국도, 서해안 고속국도가 이 지역을 통과하고, 수원∼인천간 국도가 시의 동부를, 시흥과 연결되는 국도는 가운데로 통한다. 기타 많은 산업도로가 개설되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서울 도심권과 연결되는 전철이 운행된다.

 

 

사회·문화
근대교육의 출발은 1931년 최용신(崔容信)이 문맹퇴치운동의 일환으로 천곡교회에 야학당을 열면서부터이다. 2002년 현재 초등학교 44개교, 중학교 19개교, 고등학교 16개교, 전문대학 3개교와 한양대학교 안산분교가 있다. 1987년 안산문화원이 문을 열어 매년 10월 <별망성문화제>를 여는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안산지방에서 구비전승되고 있는 민요로는 <배치기노래> <방아소리> 등이 있다.

문화재
반월동의 11세기 고분, 월피동의 청동기시대 고인돌, 초지동의 조개더미[貝塚(패총)] 등에서 많은 껴묻거리[副葬品(부장품)]들이 나왔고, 초지동의 별망성지(경기도기념물 73)와 신길동의 새뿔사옹원분원지[新角司饔院分院址(신각사옹원분원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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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 원주민파?안산/최은정협박

대학로 - 젊음의 거리 대학로/김기욱여자친구

대학로 - 젊음의 거리 대학로/김기욱여자친구

 

 

대학로 (大學路)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사거리에서 이화동 사거리에 이르는 총연장 1㎞의 도로. .
설명
서울특별시 종로구(鐘路區) 혜화동(惠化洞) 사거리에서 이화동(梨花洞) 사거리에 이르는 총연장 1㎞의 도로. 1985년 5월 5일부터 이 이름으로 불렸는데, 시에서는 한때 이 도로를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한하여 차 없는 거리로 지정, 시민들이 음악회·시낭송·연극공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하기도 했다. 1975년 서울대 문리대·법대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관악캠퍼스로 이전한 이후,

 

 

마로니에공원으로 새로 꾸며진 자리에는 문예회관 등 연극 전용극장 30여개소가 들어서 연중 초연작, 실험극, 뮤지컬 등을 상연, 문화공간의 부족을 느껴왔던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로 - 젊음의 거리 대학로/김기욱여자친구

2010년 5월 7일 금요일

한밭대학교 - 대전의 한밭대학교/이승연스타골든벨2

한밭대학교 - 대전의 한밭대학교/이승연스타골든벨2

 

 

한밭대학교 (-大學校 HANBAT NATIONAL...)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에 있는 국립 산업대학교. .

 


설명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에 있는 국립 산업대학교.

1927년 5월 충청남도 홍성에서 2년제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洪城公立工業專修學校)로 설립되었다. 가구과·단공과·판금과의 3개 과를 설치하였으며, 1935년 대전으로 이전하면서 교명을 대전공립공업전수학교로 변경하였다. 1968년에 국립으로 이관되었으며, 1974년 고등학교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2년제 대전공업전문학교로 개편되었다가, 1979년 대전공업전문대학으로 변경되었고 1984년에는 정부의 개방대학설치시책에 따라 대전개방대학으로 개편하였다.

1988년 대전공업대학, 다시 1993년에 대전산업대학교로 개칭하였다. 2000년에 대전 동구 삼성동에서 유성구 덕명동으로 캠퍼스를 이전하였고, 2001년에 한밭대학교로 교명을 다시 변경하였다.

2003년 현재 4처 1국의 대학본부와 11개 학부와 1개 과로 구성된 대학, 3개의 대학원 그리고 향토문화연구소를 비롯한 12개의 연구기관과 도서관 등 10개의 부속기관이 있다.

11개 학부는 기계공학부, 전기·전자·제어공학부, 토목·환경·도시공학부, 신소재공학부, 화공·응용화학부, 정보통신·컴퓨터공학부, 산업경영공학부, 산업디자인학부, 경상학부, 외국어학부이며 교양학부와 산업경영공학과가 있다.

 

 

한밭대학교 - 대전의 한밭대학교/이승연스타골든벨2

2010년 5월 5일 수요일

양갱 - 달콤한 연양갱/황정음킬힐

양갱 - 달콤한 연양갱/황정음킬힐

 

 

중국과자 (中國菓子)

중국 전래의 과자. .
설명
중국 전래의 과자. 중국의 식생활에서는 과자가 뎬신[點心(점심);점심]에 포함된다. 뎬신은 그 종류가 자오쯔[餃子(교자);만두], 사오마이[燒賣(소매):고기만두] 등 면[麵(면)] 종류에서 웨빙[月餠(월병)], 중화만두, 과일과 과일가공품에 이르기까지 매우 폭이 넓다. 이 가운데에서 단맛이 나는 톈뎬신[甛點心(첨점심)]과 과일의 설탕조림, 건조과(乾燥果)가 중국과자에 해당된다.

 

역사
뎬신이라는 말은 당(唐)나라 때부터 사용되었지만 뎬신은 훨씬 이전부터 있었다. 북위(北魏) 말의 《제민요술(齊民要術)》 권9에는 빙[餠(병);밀가루제품]·쭝(송편)·열, 주밍[煮冥(자명);국물에 띄운 경단], 싱(엿), 부(조청) 등이 실려 있다. 당나라 때 인도에서 제당기술이 건너와 단맛이 나는 뎬신(과자)이 더욱 발달했다. 남송(南宋) 말기의 《무림구사(武林舊事)》에는 과일·나무열매와 함께 촨리[串梨(곶리)]·타오리[條梨(조리)]·징짜오[京棗(경조)]·번발도(포도) 등의 건과와, 바오허가오[薄荷膏(박하고);박하를 물엿에 끓인 것]·양메이탕[楊梅糖(양매당);딸기에 설탕을 넣은 것]·칭싱·루탕자오·수이리즈가오·우사퇀쯔[豆沙團子(두사단자);콩을 소로 넣은 것]·미가오(쌀가루에 벌꿀을 섞어서 찐 것) 등의 이름이 나온다. 원(元)나라 초의 《거가필용사류전집(居家必用事類全集)》에는 과일의 사탕조림과 미젠파[蜜煎法(밀전법)] 등이 실려 있다. 이 시대에는 버터와 요구르트 등도 널리 사용되어 뎬신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청(淸)나라 문인 원매(袁枚)의 《수원식단(隨園食單, 1792)》에는 점심부(點心部)로 55개 항목을 할애했다. 만

종류
단맛이 나는 톈뎬신은 밀가루를 원료로 하는 빙(떡이 아니다)과, 쌀가루를 원료로 하는 찐과자인 가오, 그리고 쌀가루로 만든 경단인 퇀 등으로 나뉘며, 일반적으로 설탕의 양을 줄여 덜 달게 하고 기름은 라드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의 가공품[京菓(경과)]은 건과·설탕조림·엿조림 등이다.

빙[餠(병)]
밀가루에 라드를 섞어서 반죽한 쑤피에 깨 또는 아몬드를 장식하여 오븐에 굽거나 기름에 튀겨서 쿠키식으로 만든 것이 쑤빙이다. 이것을 싱런빙[杏仁餠(행인병)]이라고도 한다. 쑤피에 사과 등 과일의 설탕조림과 잼 그리고 팥소 등을 싸서 기름에 튀긴 것이 쑤허쯔이다. 웨빙은 중추절(仲秋節;음력 8월 15일)에 먹는다. 달처럼 둥글게 만들며 소는 여러 가지 재료를 쓴다. 팥소에 돼지비계·건포도·호두·검은깨 등을 섞어 넣은 더우사웨빙[豆沙月餠(두사월병)], 대추소에 돼지비계·땅콩·건포도·수박씨 등을 넣은 바이궈웨빙[百菓月餠(백과월병)], 셴단[鹹蛋(함단);오리알조림] 등을 넣은 웨빙 등이 있다. 중화만두 가운데에서 팥소를 넣은 것은 과자에 속한다. 팥소에 돼지고기비계·검은깨 등을 넣은 것을 더우사만터우[豆沙饅頭(두사만두)]라고 한다. 설에 먹는 즈마빙[芝麻餠(지마병)]은 밀가루 또는 쌀가루를 반죽한 피에 대추·호두 등을 넣은 콩소를 싸서 식물성기름으로 튀긴 만두이다.

가오
지단가오는 쌀가루와 달걀을 원료로 한 카스텔라, 허타오가오는 호두가 들어 있는 찐 양갱이다. 녠가오는 찐 떡인데 흑설탕, 감귤류 등을 넣은 것이다.


페이추이퇀은 쑥이 들어 있는 쌀경단으로, 속에 팥소가 들어간다. 위안샤오[元宵(원소)]는 음력 정월 대보름에 먹는 경단으로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대추소와 팥소에 건과 등을 섞은 소를 넣고 찐다. 쭝쯔는 굴원(屈原)의 고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단오절에 먹는다.

 

징궈[京菓(경과)]
땅콩에 설탕옷을 입힌 화성탕[花生糖(화생당)], 산사나무 열매를 설탕으로 끓인 산자탸오 등이 유명하고, 설탕조림에는 롄[蓮(련)] 열매를 설탕으로 조린 미젠렌쯔[蜜餞蓮子(밀전련자)]와 올리브 열매의 탕칭궈[糖靑果(당청과)], 칭메이[靑梅(청매)]조림이 있다. 밤·참마·고구마·나리뿌리·사과·대추·밀감·포도 등을 설탕으로 조린 탕바오얼레이[糖包兒類(당포아류)]도 많다. 각각 보쓰리쯔와 보쓰산야오라고 한다. 베이징[北京(북경)]에서는 이것들을 꼬치에 꿰어 탕후루[糖葫蘆(당호로):짚꾸러미]에 꽂아서 팔러 다니는 모습을 11월부터 볼 수 있다. 건과에는 수박씨·호박씨와 살구씨를 말린 것 등이 있다. 이밖에 바나나·배·사과 등을 튀긴 과자도 있는데 과일을 적절한 크기로 썰어서 밀가루 등으로 옷을 입힌 다음 기름에 튀기는 것을 자가오리샹자오[炸高麗香蕉(작고려향초);梨子(이자)]라고 한다.

 

 

양갱 - 달콤한 연양갱/황정음킬힐

비빔밥 - 대표 한식 비빔밥/임성민동생

비빔밥 - 대표 한식 비빔밥/임성민동생

 

 

비빔밥

흰밥에 고기볶음·나물·튀각 등 여러 가지 반찬을 섞어 비벼 먹도록 만든 음식. .

 


설명
흰밥에 고기볶음·나물·튀각 등 여러 가지 반찬을 섞어 비벼 먹도록 만든 음식. 일품요리로 골동반(骨董飯)이라고도 한다. 밥은 찬밥과 더운밥의 중간 정도의 흰밥이 좋고, 찬물(饌物)은 볶은 쇠고기, 삶아 무친 닭고기, 무치거나 볶은 각종 나물 등을 준비하고, 계란지단을 고명으로 얹는다. 비빌 때 넣는 재료가 많으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볶은 고추장을 따로 놓아 매운 맛을 조절하게 하고, 참기름도 먹는 사람이 자유로 넣도록 따로 담는다. 비빔밥은 1800년대 말엽의 《시의전서(是議全書)》에 요리법이 등장하여 그 역사가 오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어느 고장에서나 잘 만들어 먹지만, 전주비빔밥·진주비빔밥은 특히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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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 대표 한식 비빔밥/임성민동생

2010년 5월 3일 월요일

피임약 - 안전한 성생활, 피임약/장동건하객

피임약 - 안전한 성생활, 피임약/장동건하객

 

 

피임약 (避姙藥)

인위적으로 임신을 피하기 위해 쓰는 약제. 화학적 피임방법에 쓰며 약물을 경구적·국소적 방법으로 투여한다.

설명
인위적으로 임신을 피하기 위해 쓰는 약제. 화학적 피임방법에 쓰며 약물을 경구적(經口的)·국소적(局所的) 방법으로 투여한다. 경구피임약 외에는 살정제(殺精劑)를 주성분으로 하는 크림·젤리·질정·질좌약·피임 필름도 있다. 살정제로는 폴리옥시메틸렌노닐페닐에테르 등의 계면활성제를 쓰고, 이전에 흔히 썼던 아세트산페닐수은이나 황산옥시퀴놀린은 현재 쓰지 않는다. 필(pill)은 여성용 경구피임약으로 황체호르몬과 난포호르몬의 합제(合劑)를 쓴다. 황체호르몬과 난포호르몬을 투여하면 뇌하수체전엽의 생식선자극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여 배란을 억제한다. 고시폴은 남성용 경구피임약으로 정자의 수를 감소시킨 필름을 질내에 삽입하면 녹아 질내에 머물면서 살정작용을 한다. 질정은 발포제(發泡劑)로 질내에 삽입하면 녹아서 발생한 이산화탄소에 의해 발포되어 질 점막내에 스며들어 피임효과를 나타낸다. 살정제는 정자를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므로 콘돔이나 페서리와의 병용이 바람직하다.

 

 

피임약 - 안전한 성생활, 피임약/장동건하객

안과 - 나의 소중한 눈을 담당하는 안과

안과 - 나의 소중한 눈을 담당하는 안과

 

 

안과 (眼科 department of oph...)

안과학의 진료과목명. .
설명
안과학의 진료과목명. 안과학은 안구와 그 부속기, 즉 안검(眼瞼)·외안근(外眼筋)·누기(淚器) 등의 구조·기능·질환 등을 연구하고 그 치료를 하는 임상의학의 전문분과이다. 안질환의 치료는 기원전에 이미 실시되었지만 안과가 외과에서 분리·독립된 것은 19세기이며 실질적인 발전은 1851년 독일의 물리학자이면서 생리학자인 H.L.F. 헬름홀츠에 의한 검안경 발명 등이 계기가 되었다. 안과에는 크게 나누어 적안외래(赤眼外來, red eye clinic)와 백안외래(白眼外來, white eye clinic)가 있다. 적안외래는 주로 개발도상국에 많으며, 눈의 외안부에 염증을 일으켜 외견상 눈이 빨갛게 보이므로 이런 이름으로 불린다. 주로 환경이 나빠서 오물이나 세균 등이 눈에 들어가 결막염 등을 일으킴으로써 생긴다. 이것과는 달리 백안외래는 외견상 아무런 이상도 없는데 시력이 감퇴하거나 시야가 좁아지는 등의 안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최근 영양상태가 좋아 비만해짐으로써 고혈압에 의한 안질환도 증가하게 되었다. 비만한 사람들의 경우 동맥경화가 일어나면 혈압이 상승하여 안저에 출혈을 일으켜 사물을 볼 수 없게 된다. 뇌 속의 동맥상태는 외부에서 짐작할 수는 없지만 안저혈관이 뇌의 혈관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것을 관찰함으로써 뇌 속의 혈관상태를 추측할 수 있다. 최근에는 내과에서도 안저를 보고 고혈압상태를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 당뇨병에 걸리면 주로 안저의 사물을 보는 부위(망막황반부)에 출혈이 일어나는데(당뇨병성 망막증), 이 안저출혈을 보고 당뇨병임을 진단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또한 만성신염(慢性腎炎)일 때는 안저에 시신경염이라는 병변이 나타나는 경우(단백뇨성 망막증)가 있어 이 병에 걸리면 1년 이내에 요독증이나 뇌출혈을 일으켜 사망한다고 한다. 임신중독의 경우도 중증이 되면 심한 시신경염을 일으키므로 중절수술 여부를 판단하는 표준으로서 안저검사가 중요시된다. 또한 전신중독(全身中毒), 예를 들면 메틸알코올중독 등은 급성의 시신경염을 일으켜 실명한다. 그 밖에 전신에는 관계없는 눈 질환으로 망막박리와 녹내장 등이 있다. 백안외래에서는 전신의 변화가 눈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안저검사에 의해 전신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안과 - 나의 소중한 눈을 담당하는 안과